성남시 분당구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해장국 수육 전문점 방문 후기 [45년 전통의 맛, 줄서서 먹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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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해장국 수육 전문점 방문 후기 [45년 전통의 맛, 줄서서 먹는 집]

by 해바니아 2022.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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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해바니아 입니다. 🖐🖐🖐

오늘은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방문 이야기를 해볼려고 해요. 

여기도 분당에 사는 지인분이 소개를 해줘서 방문을 하게 됐어요. 

 

성남? 분당? 에서 해장국 하면 전부 유치회관을 추천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맛이 너무 궁금했어요.

저도 해장국, 국밥, 순대국을 찾아서 먹으로 다닐만큼 좋아하거든요 ^^ 

 

 

 

건물부터 의리의리 하더라구요.

2층이 있는 해장국집이라.... 이미 맛집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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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 잘못 고르면 웨이팅을 엄청 해야된다고 하는데 제가 방문한날엔 바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대기석도 아예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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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면 일단 번호표를 뽑으세요. 번호표를 뽑아도 들어가서 사장님에게 기다려야 되냐고 물어보면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대기는 5팀이라고 나오는데 자리가 있어서 바로 입장을 도와줬어요.

 

 

 

 

 

 

유치회관 해장국은 포장은 되는데 차갑게 포장은 안되고 솥에서 뚝배기로 끓여 드리는 해장국과 동일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동결하거나 가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더운 여름철엔 포장시엔 상온에서 30분 이상 두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냉장보관 하시거나 끓여서 먹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가게 자부심이 보였어요.

 

 

 

메뉴판

메뉴는 정말 간단해요.

해장국, 수육, 수육무침, 반반, 아기국물 이렇게 있더라구요. 

 

포장은 2인분부터 가능하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고민 없이 저는 해장국을 주문했어요. 수육도 먹고 싶었는데 양이 많다고 해서 참았어요.

 

 

 

 

 

 

 

 

국물 리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또 모든 음식은 정수물로 조리하고 어떤 음식도 재활용 하지 않다고 하고 적혀 있더라구요.

 

 

 

 

45년 전통의 맛 해장국 전문점 유치회관은 인계동 본점, 분당 직영점, 야탑 직영점 이렇게 3곳만 운영 되고 있어요. 

먹다가 남은 해장국은 포장은 어렵고 수육은 가능하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또 배추김치 추가반찬은 셀프코너에 준비되어 있어요.

 

원산지 표시도 잘되어 있어요. 

 

해장국 쇠고기 미국산 호주산 뉴질랜드산 소뼈 국내산 육우, 수육 소머리 국내산 한우, 밥 쌀 국내산, 배추 국내산, 고춧가루 중국산, 깍두기 무 국내산 고춧가루 중국산 잘 표기 되어 있더라구요.

 

 

 

 

 

 

 

 

 

 

기본 반찬은 무채, 깍두기, 배추김치 이렇게 되어 있어요.

 

 

 

 

공깃밥부터 먼저 나오더라구요. 

해장국 먹을려면 열고 식혀야죠 ^^ 

 

 

 

 

 

 

 

 

특이하게 선지는 아예 이렇게 따로 나오더라구요. 

해장국안에 들어 있을줄 알고 선지를 빼고 주문 할려고 했더니 선지는 따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

 

선지는 촉촉하고 고소하고 담백했어요. 👍

 

 

 

 

드디어 해장국 입장 😍

처음에 보자마자 고기 해장국 느낌이라고 할까요?

제주도 해장국 체인점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기대하고 한입 딱 먹었는데 오? 해장국을 많이 먹었봤지만 또 다른느낌에 해장국이라고 할까요??

진한 육수에 신기했어요. 👍

 

처음엔 국물부터 먹고 다음에 후추 살짝 넣고 소금으로 간으로 하고 먹기 시작했어요.

 

 

 

 

 

 

 

 

 

고기양도 엄청 많더라구요.

 

 

 

 

 

먹다보니깐 해장국 같은 도가니탕이라고 할까요?? 연골 부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제가 진짜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어요.

 

이런 스타일에 해장국도 있구나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후기를 작성하는데 또 먹고 싶네요. 😅

중간정도 먹다가 다데기를 넣어서 또 다른맛으로 먹었는데 양이 진짜 많았어요. 먹다가 리필도 해주신다고 하는데 이미 양이 많아서 배가 부르더라구요. 저는 맛없으면 한뚝배기 다 못먹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정신 없이 먹었어요.

 

수육도 다음에는 꼭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커피로 입가심하고 마무리 했어요.

평소에 해장국을 좀 좋아하지만 이런 도가니탕 스타일에 해장국은 또 처음이네요. 왜이렇게 사람이 많고 줄서서 먹는줄 알 수 있을정도로 또 먹고 싶었어요. 선지를 안좋아하시는분에게도 선지가 따로 나오기 때문에 호불호가 나눠지지 않고 어르신들 젊은사람들 관계 없이 계속 계속 손님이 들어 오더라구요.

 

생각보다 회전도 빠르고 낮술하시는분들도 많고 진짜 신기했네요.

다음에 성남 분당에 가면 또 먹을려구요.

 

그럼 성남시 분당구 유치회관 분당직영점 방문 이야기는 여기서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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