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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캠핑장정보

춘천 용화산 프라임캠핑장 사이트별 그린존 레드존 블루존 자리 정보 및 추천 명당은?

by 해바니아 2020.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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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TV 유튜브를 보다가 갑자기 꽃혀서 춘천에 용화산 프라임 캠핑장을 알아보기 시작 했어요.

 

그러다가 얼떨결에 자리가 하나 생겨서 예약을 하게 됐네요.

 

정말 개인 사설 캠핑장은 얼마만에 가는건지 기억도 안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수영장 있고 시설 좋다는 캠핑장을 가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용화산 프라임캠핑장 같은 경우 엄청난 크기에 캠핑장인데 자리 간격이 좁은걸로 유명하더라구요.

 

일단 그래서 사이트별 자리를 잘 살펴 봤어요.

 

 

 

 

 

 

 

 

 

저는 일단 예약을 할때 자리 선택권이 없었어요.

 

빈자리 1개 밖에 없었거든요.

 

일단 그린존 레드존 블루존이라는 3가지 공간 구성을 해놓았더라구요.

 

그 이유가 공간 구별이 되어 있어요.

 

계단식 캠핑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2층이 그린존 사이트가 될 거 같고 1층이 레드존과 블루존으로 구별을 하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일단 수영장가 모래놀이 계곡에 제일 가까운 그린존이 제일 좋은 자리 같아요.

 

 

 

 

 

 

 

 

 

 

 

 

프라임 캠핑장은 용화산 바로 아래 입구에 있는 캠핑장인데 일단 들어오시면 매점 앞에서 체크인을 할 수 있어요.

 

저기에 젊은 남자 직원이 체크인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리를 안내 받고 설명을 듣고 쓰레기 봉투를 받고 입장 하시면 되요.

 

 

 

 

 

 

 

 

 

 

 

입구에 매점엔 전자렌지부터 없는게 없더라구요.

 

작은 편의점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장작도 당연히 팔고 화로대도 빌려주는거 같았어요.

 

 

 

 

 

 

 

 

 

 

 

 

 

입구에 오래된 안내도가 있더라구요.

 

제가 프라임 캠핑장을 알게 된게 2013년 이였나?

 

근데 그 사이에 엄청 유명 하고 매너타임 관리로 유명한 캠핑장이더라구요.

 

 

 

 

 

 

 

 

 

 

 

체크인 앞에는 카페테리아처럼 테이블 공간이 있고 장박에 대한 소개 안내도 있었어요.

 

체크아웃할때랑 체크인 할때 많이들 이용하시더라구요.

 

 

 

 

 

 

 

 

 

 

여기가 입구 앞에 있는 모래 놀이터예요.

 

이런 놀이 부분은 확실히 자녀가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공간이예요.

 

근데 캠핑 공간이랑은 너무 별도로 떨어져서 이동시 좀 어린자녀는 힘들긴 해요.

 

 

 

 

 

 

 

 

 

 

 

 

모래 놀이 가기전에 보면 계곡으로 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동네에 있는 도랑 정도에 크기인데 제법 놀만 해요.

 

근데 물은 계곡이라서 정말 차가워요 ^^

 

 

 

 

 

 

 

 

 

 

 

프라임 캠핑장에 유명한 부분이죠.

 

잔디 관리가 어마 어마 합니다.

 

벌초 해보셨죠??

 

잔디 깍는건 정말 힘든일인데 이 부분을 정말 잘 관리 하신거 같더라구요.

 

 

 

 

 

 

 

 

 

 

 

 

 

위에 공간이 재 버리는 곳에서 보는 그린존 모습이예요.

 

1번에서 12번 공간에서는 끝자리인 1번 12번이 제일 좋은거 같아 보였어요.

 

왜냐면 일단 모든 사이트 공간이 너무 붙어 있어요.

 

그냥 나무 하나 사이로 공간이 떨어져 있는데 대화소리가 너무 잘 들릴정도로 가깝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문제는 또 있어요.

 

바로 전기 사용 할 수 있는 전기 콘센트예요.

 

1번이나 12번을 자리 할 경우 최소 30m에 릴선이 필요해요.

 

아니면 전기를 사용을 할 수 없어요.

 

 

 

13번부터 17번 자리는 차가 지나다니는 길로써 앞에 주차를 하고 안쪽에 자리 셋팅을 하는 자리지만 13번은 모든 차에 진입로써 좀 안좋은거 같아요.

 

18번에서 25번까지는 나무가 3그루 사이여서 그늘 확보가 엄청 잘 되는 자리 공간에 전망도 앞쪽이랑 계단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좀 괜찮은 자리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래에 보이는 사진이 그린존에 9번 자리예요.

 

 

바로 앞에 배전함이 있어서 편하게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자리죠.

 

 

 

 

 

 

 

 

 

밑에 보이는 사진은 그린존 20번 자리예요.

 

나무가 3그루가 있고 앞에 전망이 좋아서 이 라인 전체가 좋은 자리 같아요.

 

그린존은 편의 시설 화장실이나 개수대 샤워장을 갈려면 계단을 내려 가야되니깐 꼭 참고 하세요.

 

그리고 그린존 공간 끝에 트램폴린 공간이 따로 있어서 그린존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그 다음 보실 자리는 레드존이예요.

 

제일 큰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죠.

 

 

 

 

 

 

 

레드존은 수영장 모래놀이 계곡과 제일 먼 자리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있을경우 좀 힘든 자리중에 하나죠.

 

그리고 배전함이 68번 67번 자리는 정말 30m는 기본으로 준비해야되요.

 

 

레드존은 그냥 좋다 나쁘다 이런거 보다 전부 붙어 있는 자리에 밑에 보이는 스마일 처럼 차를 세워서 캠핑을 하는 구조로 보시면 되요.

 

 

 

 

 

 

 

 

 

68번 자리 근처에는 분리수거장이 있기 때문에 사람에 이동이 많아요.

 

거기를 지나가야지 뒤에 있는 번호들에서 화장실을 갈 수 있거든요.

 

 

 

 

 

 

 

 

 

 

 

이 캠핑장에 제일 문제는 배전함 문제 같아요.

 

 

자리가 10자리가 있는데 가운데 한개 배전함이 뚝 있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거기에 또 배전함에 릴선을 앞으로 끌고와서 와야 하기 때문에 정말 보기가 안좋았어요.

 

뒤쪽도 아니고 앞쪽으로 이렇게 질질 끌고 가서 내 자리까지 가야되고 앞으로 전선이 있기 때문에 들어갈때 무조건 내 전선이 아닌 전선도 밝고 지나 다녀야되요.

 

 

배전함을 조금만 더 늘리면 해결 될 문제를 참 불편하게 해놨더라구요.

 

 

 

 

 

 

 

 

 

 

 

 

 

남에 집앞에까지 가서 배전을 꽃고 남에 집앞에 길에 전선을 질질 끌고 와야되요.

 

저는 릴선이 20m밖에 안되서 제가 사용 했던 자리에서는 45000원 내고 전기를 못썻어요.

 

아마 매점이나 관리실에 물어보면 빌릴수 있을거 같긴 하지만 구지 그러고 싶지 않아서 빌리진 않았어요.

 

 

 

 

 

 

 

 

 

 

블루존은 A B 두가족 사이트로 두가족이 하기 딱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두가족이 옆에 자리를 하는거보다 두가족이 같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셋팅을 할 수 있고 그런 부분이 엄청 좋아 보였어요.

 

 

 

 

 

 

26번 같은 경우도 배전함이 멀어서 릴선 30m는 기본 셋팅해야되요.

 

없으면 저처럼 전기를 사용 못하는 경우가 발생 하는거죠.

 

 

 

 

 

 

 

 

 

 

 

위에 보이는 자리는 예비 사이트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33번 옆자리인데 공간이 이렇게 있어서 33번 하는분이 주차를 해도 되고 좋은 공간이더라구요.

 

 

 

 

 

 

 

 

 

여기가 블루존에 제일 넓은 자리가 아닐까 싶어요.

 

바로 33번 자리예요.

 

근데 차가 지나다니는길이여서 차가 많이 다닌다는건 안좋은 거 같아요.

 

대신 독립공간 구성을 할 수 있고 이점은 좋은거 같았어요.

 

대신 이 자리도 정말 릴선 30~40m는 있어야지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명당이다 아니다 보다는 편의시설 가깝고 외각 사이드 자리가 좋은거 같았어요.

 

너무 간격이 진짜 좁고 거실형텐트가 가득하고 차량이 앞에 주차 해 있으니 잔디는 보이지도 않고 차량만 보다가 집에간 느낌이 있긴 해요.

 

대신 관리 청소는 확실히 유명한거처럼 잘 되고 있더라구요.

 

근데 수영장에서 화장실 갈려면 중간에 편의공간까지 와야되서 이건 정말 안좋았어요.

 

화장실을 이정도 공간이면 수영장 근처에 하나정도는 해줘야지 편할텐데 많이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파쇄석을 걸어가는데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너무 민폐같아서 걸어가기 힘들더라구요.

 

매너타임이 엄청 잘 지켜 지지만 낮에 파쇄석에서 사람이동소리 차량이동소리는

엄청 크게 들리고 옆에 축사에서 냄새랑 옆에 팬션에서 노래 소리는 엄청 신나게 들렸어요.

 

그리고 사설 캠핑장이다 보니 관리 하기 나름이지만 여긴 11시 되니깐 다들 알아서 화장실 가서 양치하고 잘 준비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어요.

 

 

국립 휴양림 국립공원야영장 시 군 캠핑장만 가다가 오랜만에 개인 캠핑장에 비싼돈 주고 왔는데 좋은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었던거 같아요.

 

캠핑장 내 배전함 문제랑 차량 주차 문제는 분명히 해결 해야될 문제 같아요.

 

높은 차 사이에서 아이들이 튀어 나오면 과연 보일까요?

 

아무리 느린 속도로 가도 조금한 아이가 안보일거 같아요.

 

캠핑장은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에 차가 있으면 부모는 항상 불안하기 때문에 차량 주차 문제는 어딜 가나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사고가 터지기 전에 꼭 해결 하셨으면 좋겠네요.

 

비용이 비싼만큼 현금영수증 되니깐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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