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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카페/맛집

동대문 노포 분위기 맛집 허영만 백년기행 출현 경상도집 식당 직접 방문 후기

by 해바니아 2025.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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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바니아 입니다.
오늘은 동대문역사공원역과 동대문역 사이에 있는 노포 분위기 맛집 허영만 백년기행 출현 경상도집 식당 방문 이야기 입니다.


여기는 제가 아는 지인분이 추천을 해주셔서 같이 오게 됐어요.
일단 기본적으로 웨이팅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일부러 조금 빨리 갔어요. 이미 멀리서도 웨이팅하는게 보이시죠?


도착했는데 앞에 다섯팀정도 있었어요.




보이시죠? 벌써 엄청납니다.
근데 더 놀라운건 손님이 계속 오는데 테이블도 계속 꺼내서 설치를 해요. 엄청나죠?
순식간에 30 테이블정도 생긴거 같아요.





물갈비 맛집이라고 하는데 궁금하네요.



이름은 경상도집인지 네이버에서 경상도식당으로 나와요.



6시 정도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놀라웠어요.
여기는 전부 구워서 나오는 방식인데 돼지갈비 1인 16000원.

주문할때 시간이 걸린다고 하시네요.


저기서 셀프로 술이랑 필요한걸 가지고 와야되요.




지인분이 도착해서 3인분 주문하고 자리도 30분만에 받았네요.

셋팅도 딱 간단히 콩나물국 쌈채소, 고추, 마늘 그리고 초장이 나오는게 특이했어요.




대낮부터 소맥으로 달려줘야죠.




이건 파김치인데 이것도 별미네요.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는데 웨이팅은 늦은 시간까지 계속 됐네요. 식객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분위기는 진짜 좋았는데 서비스나 이런부분을 신경 쓰시는분에게는 추천하지 않네요.
혹시라도 동대문 근처에서 노포 노상 야장 분위기 돼지갈비 드시고 싶으면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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